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조준섭 의원 발언
위원 여기 고속도로인근에 밥집을 만들어서 정말 외부사람들이 관광갔다 오다가 점심 때 저녁 때 들리기 좋은 I.C정도 인근에다가 우리가 밥집을 만들어서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상주쌀의 이미지가 한결 더 높아지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게 통합으로 갈 수 있는 브랜드를 하여튼 내세워서 이 통합을 즉 말해서 우리 상주시에서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이걸 매달려야 해요. 그래서 밥집도 만들고 이런 식으로 해서 그래 하다보면 가격 많이주면 찾아오게 돼있거든 그래서 이런 것들은 한번 과장님 면밀하게 검토해서 사실 그래요.
딴 데 7만 원씩 받는데 우린 5만 원씩 받아서는 안 되잖아요? 대한민국의 쌀 브랜드가 평택 고시히카리, 해남에 한눈에 반한 쌀 등등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 대표적이에요.
세 개 쌀이 그 사람들은 조곡 한 포대에 7만 원씩 다 계약을 해요. 그래서 우리 상주쌀도 브랜드 가치를 높여서 우리 농민들이 조곡 한 포대에 정말 돈을 좀 낫게 받고 농사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