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우리 과장님 공직생활을 오래했기 때문에 아시지만 과거에는 패를 안 줬잖아요. 포상조례에 의해서 공무원은 표창장이고 민간인은 감사장을 줬습니다.
그게 맞는데 민선자치 시대 되고 나서 패 문화가 바뀌어 가지고 패를 주다, 왜 그런가하면 선거법에 의해서 포상 상품을 줄 수 없다. 이거 때문에 이제 패로 조례를 바꿨거든요. 그거까지도 좋았는데 근간에 이렇게 보면 우리시민의 31%가 정확하게 31.4%가 65세 이상 인구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지역구에 가보면 48, 시내는 그렇고 면 단위는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어요. 패를 행사장가면 전부 패라. 패를 지금 없애느라 애먹는 그런 지금 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패를 너무 남발하면 안 되고 앞으로 한번 저는 예산하고 관련해서 예산도 절약되고 표창장, 감사장으로 주면 예산이 절감될 거 같고 두 번째는 패 줘 가지고요.
받을 때 잠시 뿐이지 가서 처리하기도 곤란한 경우가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상주 농산품으로 가지고 부상을 말이죠. 그렇게 주면 일거양득이 아니겠느냐 이거 좀 난 바꾸는 거를 이 시간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