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거기에 맞게 프로그램을 한마음대회라든지 뭐 무슨 단체 무슨 대회 무슨 대회 이렇게 예산을 세우지 말고 거기 대응에 맞춰서 이 예산을 그 단체가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충분히 있을 것이다. 뭐 50인 이하 세미나, 50인 이하 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러면 충분히 우리가 코로나에 지금 대응해서 모든 것을 집중해서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이 예산은 이 코로나가 종식되면 뭔가를 하겠다라는 예산으로 집중되어 있다.
뭐 다 그런 거는 아니겠지만 물론, 우리 1조원 이상의 예산을 가지고도 우리 시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예산이 손으로 꼽을 수 있습니까?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어떤 역할극이 우리시에서 예산이 특별하게 무엇을 했다고 제가 질의를 드리면 답변할 수 있습니까? 이 물론 여러 가지 전체적인 각 과에서 이래 뭐 최선을 다하시겠지만 우리 총무과에서 그래도 많은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요.
과장님이 뭐 어떻게 잘못하신 그런 내용은 전혀 아니고요. 그래서 예산 전체적으로 봤었을 때 뭔가가 이 예산에 편성이 조금은 다른 쪽으로 더 편성이 되어야 되지 않나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