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런 것들이에요. 최초의 계약이 잘못되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예요. 최초에 잘했어야 된다는 얘기지.
여기에 계신 우리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이런 절대적인, 아주 굴욕적인 계약은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사업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이 사업을 했어요.
그런데 누가 자랑스럽게 나한테 얘기를 한 게 있어요. “하루 전날 계획서 넣고 그다음 날 우리가 타 왔다. 거기 계약됐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급한 계약이 이루어진 거지.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노예 계약을 할 수밖에. 국장님, 앞으로 고양시에서 아무리 급해도 이런 계약은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업을 하지 말아야지. 애당초 모든 위험감을 다 안고 한다? 무슨 공산국가입니까?
국장님, 그런 계약 같은 거는 앞으로 국장님이 전적으로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