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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204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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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전에 우리 신순화 위원님이 충분히 질의를 하시고 답변도 하셨는데요. 그 416페이지 일품벼 이제 벼 기술보급종 그것 때문에 그러는데 저들도 우리 황태하 위원님하고 이제 매상하는 데 나가보면 농민들이 전부가 왜 우리 지역만 일품을 해가지고 농약도 더 많이 들어가고 도복도 심하고 요즘은 옛날 같지 않아서 한번 넘어지면 안 일으켜요. 이제는, 그래서 이런 거를 불합리한 거를 개선해야 안 되나 다시 말해서 그러면 뭐 병충해도 좀 강하든지 안 그러면 도복도 좀 뭐 빳빳하게 서있다든지 뭐 이런 거를 좀 개발을 좀 해주셔야지 우리나라가 살기는 좋아졌어요.

옛날에 아끼바리 있고 이랬을 때는 혼합곡을 먹자고 그렇게나 했는데 지금은 통일벼 나오는 바람에 조금 많이 생산돼서 드시긴 하는데 지금 생산이 많이 되는 거 예찬벼 이런 거는 오히려 못하게 하고 일품 이거는 작게 나오니까 그래 권장을 하고 그러니까 농민들은 애를 먹는 거라요. 그래서 농업정책과에서는 기술보급과에서 그거 기술을 전수해가지고 만들어가지고 보급을 해주면 농업정책과에선 그걸 가지고 또 사업을 하고 이런 시스템이 돼야 되지 뭐 시범사업도 좋고 중요하지만 우리 여 농촌에서는 이게 제일 더 중요하다고 봐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