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부기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그런데 이제 우리 이승일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남북한이 사실은 다 통일을 염원하고 있고 또한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도와주고 싶은 거 다 지금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남북은 그건 안 되어 있잖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제가 그 우리 평통자문회의 할 적에도 그런 이야기를 좀 했는데 뭐 들으셨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은 그쪽에도 우리한테 요구도 안하고 받아들일 생각도 안하고 이렇게 있는데 우리가 뭐 이렇게 막 해줘가지고 받을 사람도 없고 뭐 서로 아직 안 되고 있잖아요.
솔직한 이야기로, 안 그래요? 이랬을 적에 조례만 해놓고 여기 이제 몇 군데 여러 군데 실례와 같이 위원회구성과 기금설치는 일단 보류를 하고 준비만 해 놓자. 이런 생각이 저는 또 언 듯 들어서 그래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