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뭐 그거는 의원님께서 판단하시기 나름이신데요. 일단 거기 보시면 청송 같은 경우를 제가 잠깐 예를 들면 청송에서는 경문협 별도로 미팅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 청송사과에 대해서 재배기술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북한으로 좀 전파를 하겠다라고 해서 경문협하고 미팅을 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그 사업의 자금을 아마 기금에서 운용을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주 같은 경우는 만약에 한다라고 치면 저희는 아무래도 이제 곶감이 특산물이다 보니까 북한쪽에는 감나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 관광진흥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협력사업이 된다고 하면 뭐 곶감을 북한으로 수출하는 거겠죠.
거기서 일부 보조금 같은 것들이 지원될 때 이 기금에서 운용해서 처리할 수 있어서 약간 기금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인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