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명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자, 그러면 이 파서 송관을 묻고 그 과정에 공법이 있을 거예요. 모래 얼마, 자갈 얼마, 다지기 얼마, 뭐 해서 이렇게 해서 공사를 거치는 건데 결과적으로 내가 딱 보니까 언건이에서 우리 정천재까지는 맡은 관리단에서 제대로 했어요. 공사가.
그 재 꼭대기에서부터 지금 용담 거기까지는 지금 업체가 내가 볼 때는 두 달이 넘어간 거 같아요. 두 달이. 거기에서부터 공사가 엉망이거든요.
그래서 나는 그 공법이 있으니까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매몰을 해서 했는가는 모르지만 현지가서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도로가 엉망이에요. 도로가.
첫째는 도로가 엉망이에요. 어떻게 공사를 했는가, 포장을 말끔히 마무리 했다고 해서 싹 해놓고 또 파고 묻고 엊그제까지 했어. 엊그제까지.
아마 대목재에서 딱 정천 농협까지만 하더라도 한 20군데 팠어, 20군데. 그러면 결국에 공사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계속 파고 묻고 하는거지. 감독관이 물어보니 감독관도 우리 진안군청 감독 권한이 없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