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예. 쳐야 되고, 그다음에 망 안에서 드론을 날리니 드론을 날리시는 분들, 즉 시설 이용자들도 보호구를 착용하셔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중요한 게 이용 시간대가 대부분 한밤중에 날리진 않을 것 아니에요. 몰려 있을 거란 말이지요.
그러면 이용자가 그 시간대에 얼마큼 이용하는지 미리 예약받거나 아니면 시설 이용자 수도 정해서 운영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그걸 관리하는 요원도 있어야 되고, 관리 주체도 있어야 되고, 안전요원도 필요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거는 “해 놓고 나서 고민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구체적인 계획 없이, 그래도 준비를 하셨어야 해요. 다른 부서랑 얘기하든가.
그렇잖아요? “그냥 우리는 녹지 공원이니까 이것만 해 놓고 나머지는 그 부서에서 다 알아서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것이고. 그러면 예를 들어 드론 부서는 이걸 알고 있어요?
소통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