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어린이집이나 노인정은 공원 옆에 있는 게 좋아요. 그러면 그 옆에다가 대토를 달라 할 수도 있고, 물론 아파트가 생기면 그 안에 어린이집도 생기고, 300세대 이상은 어린이집도 생기고 노인정도 자체 생기고 그러겠죠. 그렇지만 그런 시설을 달라고 해서 거기다가 지역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문화 같은 거, 이런 것도 만들 수 있고 복지관도 만들 수 있고 이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질의를 자꾸 드리는 건데 저희가 알박기하자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과장님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저도 그거는 법 조항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을, 지금 보니까 평당 한 75만원 꼴에 팔았더라고요.
그러면 헤베(㎡)당 25만원 꼴인데 이렇게 팔아놓고서는 나중에 땅 사려면 또 몇백만원, 몇천만원씩 주고 사야 되는데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자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