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차라리 그럴 거 같으면 뭐 어디 사이클팀을 차라리 하나 집어넣든지, 만들든지 학원체육으로 그래서 그 아이들이 여기 상주시청 실업팀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든지, 우수한 인재를 만들어서 따로따로 놀아요. 어떻게 된 게 전부다, 그리고 대회 유치하는 거는 갑자기 볼링대회를 유치한데요. 뭐가 안 맞잖아요.
삼박자가 실업팀을 딴 거 하고 있고 대회는 이거 유치하고 있고 학원축구 엘리트체육은 또 딴 거하고 있고, 이게 연계가 되어야 되는데 연계가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뭐가, 그런데 또 그거 가지고 스포츠마케팅전략수립은 또 용역을 한데요. 최소한 흐름은 좀 이렇게 비슷해야지 그게 뭐가 전략이 수립이 되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이거대로 저거는 저거대로 그나마 하고 있는 게 농구대회 유치하는 거 말고는 없어요. 농구대회 하게 되면 뭐 기존에 있는 농구 아이들이 가서 뭐 관전도 할 것이고 일부 뭐 어떻게 잘 매칭이 되면 지도도 받을 것이고 할 건데 나머지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