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2명일 때는 동장과 한 분이 동수가 될 수 있고 점수를 배점하면 점수가 결정되겠지요. 이런 부분도 갈등이 생길 때가 있어요, 두 분일 경우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규칙에 담아줄 때, 그런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동장님이 갈등할 때가 있어요. 그런 부분은 현장에서 면접할 때 위촉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할 때 제가 애로사항을 느꼈어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 과장은 잠시뿐이지만 의원들은 몇 년을 계속해요.
입성하신 분들은 4년이에요. 재선이면 8년이에요. 제가 통장 위촉 관계를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깊이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규칙이 행정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부분이 있으니까 세 분 같으면 조금 낫지요, 캐스팅보트를 갖고 있으니까.
이런 갈등의 소지가 심화될 수 있는 부분을 이번에 통과된다면 사전에 규칙으로 담아줄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통장 안이 통과되면 6년이 돼요, 올해 하신 분들이. 아파트촌과 이런 쪽에는 통장이 경선이 될 때가 또 있어요.
그런데 자연부락에서는 통장이 공고해도 안 들어와요, 소외된 지역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