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2020년도에 HNS라는 업체가 있습니다. 이 업체는 뭘 하는 업체입니까?
공사하는 업체입니까, 아니면 물품을 담당하는 업체입니까? 이 업체가 2020년도에 2건의 공사를 했는데 또 물품도 구매하셨어요. 기자재, 제작가구 구매는 아까 어르신장애인복지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붙박이장이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갔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업체는 뭐 때문에 들어간 겁니까?
우선 이 업체가 공사업체입니까, 뭡니까? 알겠습니다. 답변 좀 찾아보시고요.
국장님, 아까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수의계약에 대한 문제를 말씀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자료를 보면 수의계약에 걸리는 업체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1억 7,000이나 1억 5,000도 있지만 그것은 방역을 위한 마스크 구매라든가 임산부 출산용역 이런 비용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수의계약을 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왜 본 위원이 얘기하냐 하면 이게 너무 완벽해서 그렇습니다. 수의계약 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그 계약 1개선에 딱 맞춰서 하다보니까 그게 쉽지 않거든요.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공사업체가 물품도 같이 하는 경우입니다. 지금 이러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의계약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발이 아니라 제가 요구한, 본 위원이 요구한 3년 내내 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지금.
그것은 당연히 문제가 되죠. 지금 아까 국장님 답변대로 한다면 그 업체는 계속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 좋은 가격을 제시하고 AS도 좋고, 그럼 다른 업체 들어올 수도 없는 겁니다.
이 업체를 왜 바꿉니까? 당연히 그 업체를 해야죠.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고 또 한번 점검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 번째로 또 하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심의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심의위원회 위원들, 민간위원들 위촉을 하시는데 이 위원들이 복지건설은 조금 기능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중복된 위원들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중복된 위원들이 계신가요, 혹시?
자료를 받아봐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