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기본적으로 의원이 자료 요구할 때 5년치 요구하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업체는 그 5년 안에 들어갈 확률의 거의 90%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은 뭘 의미하냐 하면 이게 고착화 돼 있는 거예요, 집행부하고 업자들하고.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무슨 재주로 이 분들이 계속 들어오고 그것도 기가 막히게 수의계약 상한선에 맞춰서 물품은 1,900만 원, 1,800만 원, 그렇게 맞출 수 있습니까?
제가 또 말씀드리기 전에 지금은 3년 동안 연결된 부분 말씀드렸고, 2년 하다가 이번에 빠진 데도 있어요. 신신체육건설이나 이런 데 있습니다, 몇 군데. 그런데 그것은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다시 한 번 훑어보시기 바라고요. 청소행정과도 이것 분기마다 3개월씩 하시는데 청소행정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