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주신 자료에서 복지정책과를 보면, 물품입니다. 21년도에 1,900, 22년도에 1,800, 성수종합전자가 했고요. 옆 부서인 어르신장애인복지과가 20년 4건에 1,900, 1,800, 1,800, 500. 21년도 4건에 1,900, 1,900, 1,900, 1,800. 22년도 3건에 2,000, 2,000, 2,000.
아주 그 수의계약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좀 이상하리만큼 한쪽으로 몰아 주셨어요, 물품 구매를. 그리고 2개 과에서 복지정책과는 21년도, 22년도, 어르신장애인복지과는 20년, 21년, 22년도, 올해 22년도 물품구매에서 대명전자가 들어옵니다. 대명전자 물품까지 합산을 하면 구매물품비는 1억 2,000이 넘습니다.
이 상황에서 물품 같은 건 예를 들어서 에어컨이라든가 TV라든가 이런 가전 비품들은 사전에 수요 예측을 해서 상반기, 하반기로 하든지, 입찰로 해서 한 번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꼭 이렇게 나누어서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담당 부서니까 어르신장애인복지과장님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수의계약 상한선을 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속된말로 쪼개기식으로 상한선을 맞춘 이유가 궁금하거든요. 과장님께서 답변 준비하실 동안 제가 다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여성가족과는 공사와 용역 쪽에 있는데요. 이 업체는 딱 세 군데가 3년 치 계속 가져갑니다. 뭐냐하면 서림에이엔씨라고 20년, 21년, 22년도 사업을 다 가져갔고요.
마찬가지로 공사는 ㈜대현전력이 20년, 21년, 22년 다 가져갔습니다. 용역은 우리건축사무소가 20년, 21년, 22년. 수의계약이 어떤 상황에 따라서 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몇 년 동안 계속 한 업체를 밀어주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이분들이 특별한 기술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뭐가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