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교통량이 많을때는 홍천군 내면쪽에 사시는 분들은 홍천시장가는것보다 양양장에 오시는게 더 빠르기 때문에 내면쪽에 있으신 분들은 양양장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이용해서 많은 분들이 타고 다녔는데 얼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다니니까 누가 다녀요. 그래서 1명, 2명밖에 못타는 그런 사례가 됐을텐데 그건 탈 수 없게 만들어놓고 계산하는거 하고 차량 횟수를 늘렸을때 하고 그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우리가 적자폭이 많기 때문에 대한교통에서 못다니느거 인정하지만 횟수를 더 늘려주면 될꺼 아닙니까? 하루 한번 가는거 누가 갑니까? 갔다 올 길이 없는데 어떻게 와요.
차가 바로 돌아오는데. 한번은 어디까지 갔는지 아세요? 갈천까지 왔다가 돌려가지고 갔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오냐고 양양을, 오지 못하게 만들어놓고 안 탄다 그러면 안되죠. 탈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양양도 아니고 갈천서 돌려가지고 가면서 사람탈때를 기다리면 됩니까? 우리 지역을 보더라도 시군간의 경계이기 때문에 버스 끊기는것 보다는 다니는게 좋지 않겠냐 생각이 되어서 강원도 예산으로 하는건데 양양군에서 건의를 해서라도 다니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