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맞는데 제 얘기는 그렇다면 그건 신청을 하기전에 가이드라인이 맞지않다고 이걸 바꿔달라고 했어야지 시험생이 시험문제 어렵게 냈다고 항의하는게 말이 됩니까? 시험 응시했으면 인정해야죠. 우리가 부족했다는 걸 인정하고 물론 환경부의 가이드라인이 너무 세기 때문에 나도 인정합니다.
왜냐면 국립공원이라고 국립공원내에는 그만큼 식생이 보존가치가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으로 묶어놓고 조금도 훼손 안되게 하라면 그게 말이 됩니까? 어려움이 있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더라도 최소한그 선을 맞출려고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우리가 빌미가 됐던건 앞에도 말씀드렸듯이 노선을 바꾸면서 3개월 11일만에 서류를 낸것도 환경단체나 환경부에 우리가 발목을 잡는 그런 행위였다 이런 얘기죠.
조금 더 충분하게 했더라면 그런 명분을 벗어날 수 있는데 우리도 최대한 했다고 할 수 있는데 사실 3개월11일이라는 것은 너무 성의없이 우리가 열심히 했더라도 성의없이 평가한게 아닙니까? 우리 잘못도 인정해야지 우리 잘못은 하나도 없는 걸로 생각하고 환경부만 가지고 잘못했다고 얘기하면 안되지 않냐 이런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