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행정은 행정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쇠퇴도시 원인이 낙산비치, 워터파크, 관대, 프레야콘도 이런것들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런걸 하나하나 행정에서 터치를 했어야 되는데 사전에 입점할 때부터 터치를 못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문제가 야기됐을때 행정에서 중점적으로 터치를 안하니까 결과적으로 쇠퇴도시의 원인이 있고 그만큼 일자리가 사라진거예요.
그래서 젊은 사람도 떠나고 모든게 가장 기본의 원인이 되는게 주라고 볼 수 있는데 앞으로도 우리가 동서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는 것을 대비해서 여러 가지 패턴을 가지고 가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채널 저 채널 다 가동해봐야 일자리거든요. 일자리가 없으면 다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일자리가 형식적인 그린농공단지 이런것만 가지고 얘기하지 마시고 소위 얘기해서 걸어서 오는 경제 이런거 바라지마시고 LG이런게 들어온다니까 좋은것이긴 한데 우리가 이런것을 마냥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기업유치를 위해서 서울이라던가 중간회의하는데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까? “양양군은 이렇게 해주겠다“, ”당신들이 양양에 들어오겠다면 우리가 이런 세제를 주겠다“, ”땅을 제공해 주겠다, 10년간 무상 제공해 주겠다“ 이런 제안을 한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