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관리인이 지정되어 있냐는 얘기예요. 등번호는 다 있어서 그런데 그것을 낮에도 켜지는 경우도 있고 저녁에 컴컴해도 불이 안들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제 생각에는 공무원이 시내하던가 마을이장으로 하던가 실명제로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관리책임을 확실하게 해서 그리고 어렵겠지만 저녁때 불켜졌을때 7시쯤 담당공무원이 한번 돌아봐요.
시내도 돌아보고 시골길도 산책겸 한번 다 돌아보시라고 4,472등 이건 다 못돌아 보더라도 주요 도로변이라던가 이건 책임감을 갖고 담당공무원이 돌아보시라고 이게 제대로 켜졌는지 꺼졌는지 이게 필요없이 불필요하게 너무 자주자주 세워나서 쓸데 없이 너무 밝게 있는게 많아요. 지경리 해수욕장 한번 가보세요. 여름철에는 피서객이 많으니까 왔다갔다하지만 겨울에 운동하는 사람 하루 저녁에 열명 안쪽일꺼예요.
거기는 가로등이 자주 서 있어요. 그것도 두 개씩 그런건 한번 소등을 드문드문 겨울에는 하고 여름에는 다 켜놓고 이렇게 했으면 좋을것 같아요. 이런데가 많아요.
그거 한번 꼭 점검을 해보세요. 공무원이 다니면서. 불필요하게 지금 한달에 전기료가 얼마나 나가나요? 4,472등에 전기료가 어느 정도 나가나요.
일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