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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19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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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01명이 취업됐다고 얘기가 됐는데 경제도시과에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젊은 사람들이 물질 만능시대에 있다보니까 취업이라던가 금전에 관해서 그렇게 돈아까운지 자신도 몰라요. 우리 양양군의 기본 페이가 120∼150만원 하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작죠.

지금 물가 변동을 봤을때 상당히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이런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박근혜정부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합니다만 우리 양양군청에서도 별도의 사업을 세워서 전문 교육을 하는게 어떻겠나 예를 들어서 밀레니엄 아카데미를 그런대만 사용하지 마시고 젊은 세대들 일자리해서 우선적으로 취업을 해줄수 있는 이런것을 선행해서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사실상 어떻게 보면 컨텍하는데 격은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어떤 취업 직종에 따라서 격이 있긴한데 이것이 안되니까 자꾸 인구는 줄고 떠난단 말이예요.

그래서 노령화 되는게 가장 기본적인건데 이것을 집행부에서도 연구검토 해야 될것 같아요. 물론 젊은 학자들이 학교 교육자들이 연구검토하는데 지방 특색에 맞게 연구검토를 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계상해서 밀레니엄 아카데미보다 젊은층이 모이는데서 이런 직업 교육관이라던가 직업관을 교육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관내에 업체라던가 관외업체라도 컨텍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