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좋습니다. 사업 하는거에 대해서 제가 해라, 하지 말라는 건 아니고 그래도 사업은 어느만큼 기대 효과가 있어야 된다고 봐지거든요. 112억 들여서 거기다 군비가 45억원, 앞으로 효용성, 효율성이 112억만큼 나겠냐는 그 얘기이기 때문에 제가 의심스러워서 하는 얘기예요.
과장님도 판단해 보세요. 거기 아무리 시설을 잘해놓고 길도 놓고해도 물이 없는데 뭐가 좋아 지겠습니까? 물이 없는데.
둔전저수지 거기 용수량이 있는데 어떻게 물을 내보낸다는 거예요? 양수댐도 하천에 물을 많이 못 내보내는데, 이건 심각하게 짚고 넘어가야될 사업이예요. 국비 준다고 무조건 받아들여서 군비 0원도 안들어 간다면 되요.
군비도 45억원이예요. 행정이 건설방재과 사업을 많이 해야지, 그렇지만 사업기대 효과가 있는걸 잘 판단해서 사업을 받아들여야지 무조건 준다고 주민들이 원한다고 이건 제가 판단할 때는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사업을 선정할 사업이었다 그 얘기예요. 어쨌던 사업이 선정되어서 용역은 다 했나요? 10억원이 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