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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19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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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확신이 가는데, 그래서 저는 늘 퇴적물 끌어내야 된다는 얘기만 하고 있는데 여기 대안으로 나온거 보면 상류층에 낙엽차단망 설치한 것, 세굴지역 보강, 하부댐 우안사면 돌망태 이거 가지고는 큰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해요. 낙엽 유입 돌망태 한 건 그나마 댐에 덜 들어가는 하나의 방법이기 때문에 잘한 일이지만 우안이라던지 상부댐에 돌탑 쌓아서 흙물 제거를 할 수는 있지만 난 그게 크게 물 오염에는 큰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그걸 해서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렇게 해서 흙탕물을 작게 나오게 한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큰 도움이 안 된다 생각하고 여기서 보면 양수발전소 보트도 구입했다는데 내가 없을때 했는지 모르지만 보트를 구입했으면 그물망으로 해서 보트를 이용해서 그물을 제거하는 걸 나는 본적이 없고 또한 옆에 나와 있는 가랑잎을 모아서 항공포대에 쌓아놨는데 몇 달 됐을꺼예요. 한 달 넘었을 꺼예요.

그런데도 치우지 않고 있다가 다시 물이 차니까 물에 잠겨서 오랫동안 있다가 그렇게 할려면 뭐하러 그렇게 해놨는지 모르겠어요. 모았을 바에는 가져가던가 처치해야 되는데 그냥 내버려 뒀다가 물이 차니까 담수가 돼요. 그런걸 봤을때 이 사람들이 정말 성의가 있나 없나 그런 생각이 들고 또한 하부댐에 연못을 설치하고 모래댐을 모아서 하잖아요.

그건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하부댐 밑에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뭡니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