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왜 없어요. 가상적인게 진짜가 되요. 그래서 하여튼 지금까지는 법인이 생긴지 7년이 지난거 같은데 어차피 양양군에서 만들은 영농조합법인하고 띠지고 송이축제위원장이 계십니다만 17회까지 송이축제가 갔고 이렇게 해서 양양송이가 천년의 향 명품송이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효과가 있는데 영농조합법인이 만들어져서 효과가 더 컸다고 봐져요.
그러니까 앞으로 과장님이 송이에 대해서는 금년도까지 우리가 송이축제 17회 했습니다만 문화관광과 이런데 자료수집 잘하고 송이 수집상인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내년도부터는 양양송이가 가격도 인상되고 주민농가소득도 되고 전국에 홍보도 많이하고 산림조합 중앙회 들어가면 산림조합에서 입찰 본 것만 가격이 뜨게 되어 있잖아요. 우리 양양은 법인에서 했다고 안 띄워주고 금년에도 그랬어요 산림조합장보고 ‘띄워달라’ 했더니 ‘우리가 입찰 안본 걸 어떻게 띄워주냐“이거예요. 안그러면 산림농지과에서 과장님이 산림조합중앙회에 직접 문서로 보내던가해서 그렇게 해보셨나요?
안 해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