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택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럼 40억원을 풀으니 일자리 창출이 굉장히 많아 졌다고 했는데 일자리 다니시는 분들도 그렇고 산림사업하시는 업자분들도 그렇고 상당히 오해가 있으니 그걸 잘 이해시켜 주시고요. 다음엔 5쪽, 32쪽, 44쪽 관련해서 송이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목재체험관 관련, 4개 사업에 옛날에도 이 사업 때문에 말도 많았습니다만 거의 완공단계에 가는데 전체 사업비가 한 200억씩 들었잖아요. 내가 보니까 군비가 60억원 들어갔어요. 4개 사업에.
그런데 60억원이라는건 열악한 재원에 있어서 상당한 예산액 이거든요. 송이밸리 휴양림은 어느정도 준공이 되어서 연간 3∼4천만원의 세입을 올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나머지 사업들은 제가 판단했을때는 우리의원님들도 다 그렇게 판단했으리라 믿습니다.
이게 앞으로 운영에 문제점이 있지않나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걱정을 하고 있어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