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배성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배성기 의원인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다른데도 잘 되는데 있잖아요. 벤치마킹도 가서 보고 배우고 아까 공무원들이 못한다고 그러는데요. 센터장을 그러면 우리 공무원 여기에서 아주 훌륭하신 분을 채용을 해서 그분이 성과를 내면 될 것 아니에요.
뭐 우리는 못한다, 우리가 못하니까 맡겨야 된다. 우리가 그 얘기를 누차 강조를 했어요. 전임자한테.
어떻게 하려고 하냐. 우리가 직영하면 잘한다. 그런데 1년 조금하고 할 사람이 없다, 말이 돼요.
우리 그러면 우리 그쪽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담당하시는 분들의 자질문제예요. 유능한 사람들 있잖아요. 다른 단체, 다른 데 어떻게 하는가, 그 사람들은 어떻게 운영을 하는가, 학생들도 한 7,000명이 들어왔다면서요.
개인이 하면요 어떻게 하면 애들 끌어올 것인가 우리 공무원들 너희들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말려라.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밖에서 봤을때는.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