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14명 의원한테 시립대만 가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선택의 폭이 무슨 얘기냐, 지금 서울시의회 상임위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걸 2개 파트를 하나로, 그러니까 우리가 14명이니까 일곱 분이 예를 들어 1/4분기 1차년도에 갔다 오고 그러면 이제 700이 되죠, 1인당 350이니까.
그럼 700이면 선택의 폭이 훨씬 더 넓어지죠. 그리고 2차 년도에 1차 년도 못 가신 일곱 분이 또 가시고 이런 다양한 방법을 고민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물론 의회도 고민을 하겠지만 이 사안을 매년 이런 식으로 1,800만원, 4,900만원, 내년에 또 예산 배정할 거 아닙니까?
그럼 내년에 또 불용시켜요? 예산처에서 이거 1년, 2년도 아니고 아무리 의원들이 있는 의회사무국이지만 3년 이상 계속 불용시키면 일반부서 같으면 이거 전부 다 그다음에 예산 잡지도 않습니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