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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301회 제1환경경제위원회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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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 생각에는 그러니까 어차피 도비 매칭 사업이고 지금 예산이 너무 적게 내려왔고 또 고양시에 있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뭐라고 그러지요? 그분들에게도 동물이 건강하면 상대적으로 지나가다가 뭐 건강한 동물을 보는 게 더 좋기 때문에 이것도 동물의 어떤 건강권 이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사업의 종류를 네 가지로 손동숙 의원님께서는 미용비를 늘리셨는데 오히려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더라도 개나 고양이가 건강해야 함께 살아가는 그런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이웃들도 안전하다는 인식을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동물병원 진료비, 작년에 쓰였다는 그 진료비하고 장묘비에만 한정하면, 예산을 하거나 아니면 예산을 대폭 늘리거나, 아까 21억이라고 그러셨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21억 내지는 예산을 더 늘릴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상황이기 때문에 같은 예산으로 그래도 더 많은, 아까 1만 880명이라고 그러셨는데 그분들 중에 소수 그러니까 70마리만 해당되니까 돌봄 위탁비라든가 미용비를 빼면 더 많은 강아지랑 고양이가 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