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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26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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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과장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조례 근거에 의해서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고 그런 식의 논리라면 택시도 해줘야 해요. 개인택시는 아니더라도 법인택시도 그렇고 어려운 것은 마을버스만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리고 버스라는 것이 준공영제도 아니고 사실은 관에서 모든 부분을 다 관여할 수 없어요. 그러나 어찌 됐든 간에 성동구가 선도적으로 앞장을 서다 보니 그래서 뒤로 물릴 수 없지 않습니까? 지원하던 것을 다시 뺏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계속적인 반복적인 상황이 벌어지는 거고 아까 과장님께서 2억에 내년 예산을 맞추겠다고 하셨지만 또 다른 상황이 생기면 올해처럼 또 추경을 통해서 3, 4억 갈 수도 있는 겁니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요. 그 부분을 좀 더 보시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 국장님 끝으로 하나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있지 않습니까?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것을 민간업체로 봐야 됩니까? 국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교통행정과에서 우리아이교통안전지킴이사업 용역을 매년 주고 있거든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