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이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얻는 어떤 행복감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우리 반려인구가 지금 22만 6천 명이고 그중에 1만 880명이라고 그러는데 그분들이 취약계층이라고 그러면 취약계층도 충분히 그런 행복감을 누릴 수 있게 경제적으로 지원해 줌으로써 시가 좀 안정적이고 그런 도시로 가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이게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반려묘를 키우지 않는 시민들에 대해서 어떤 공감을 이끌어낼 만한 건가라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해 볼 만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사람과 동물을 비교하기에 좀 그렇긴 하지만 현 시장님은 우리 고양시민에게도, 제가 계속 이 조례를 보면서 생각이 안 날 수가 없어요. 우리 장애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 지원을 위해서 예산을 2,400만 원만 써달라고 했는데 지금 3년 내내 안 써주고 있거든요.
이런 시장이 있는데 이런 조례를 만들어 놓고 해 달라고 그러면 해 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