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해서 물론 이 차가 다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에요. 정말 우리 성동구민을 위해서 주민을 위해서 적자를 보면서도 이렇게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는 차량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번이나 8번 같은 경우는 저도 사실은 옥수동에 살면서 1번도 타보고 5번도 타보고 8번도 타보고 다 돌아다니면서 타봐요.
그러면 5번, 3번, 8번, 1번은 많아요. 그래도 많아요. 그래서 이런 차량에 대해서까지 우리가 개인들이 적자를 보면 본인들이 1대 정도는 폐차를 해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어느 정도가 돼야지, 13번 같은 경우도 보면 정말 우리 구민을 위해서 그 차는 있는 것이지 업주 이익을 위해서 있는 차가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너무 적자를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저희들이 타면서도 참 감사하고 미안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다른 차량은 안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데 11대를 지원해 준다고 해서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고요. 옥수역에 대해서 차 서 있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