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그중에서 개발 한 음식도 있고 전통음식도 있고 여러 가지 음식이 나올거 아닙니까? 처음 만드는 것도 있고 옛날부터 하던 것도 있고 그런데 우리가 지금 보면 상은 쭉 받아서 수년간 해왔지만 그 상 받은 음식이 우리 전통음식으로 음식점에서 다시한번 먹어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건 일회성으로 끝나고 마는 것처럼 되고 말거든요.
그래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우리가 어차피 군비를 들여서 향토음식을 개발하는 목적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걸 앞으로 계속 그런 식으로 식당이라던지 개인이 창업하면 더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창업하기 어렵다면 식당 쪽에 홍보를 해서라도 훌륭한 음식이 있으니 한번 만들어보자는 것도 한번 해봐야 될 필요가 있고 또한 우리 시장에 장날 어느 부스를 하나 만들어서 전통음식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적극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