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에게 민원접수가 꽤 들어와 있습니다. 물품을 판매하고 그 부분이 어디에다 사용을 했는지, 다 개인이 가져갔다, 그 단체에서 봉사한 곳은 없다, 봉사한 곳은 이름있는 구청이나 일부를 하고 그 명칭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제보가 저한테는 계속 들어옵니다. 그런데 민원이 복지정책과에는 들어오지 않을 수 있겠죠.
그런 부분이 어느 단체다라고 얘기하기보다는 어느 단체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과에서 관심의 여지가 없었다. 어떤 그런 절차가 만들어진다든가 규칙이라도 만들어져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봉사활동 좋죠. 봉사활동이면 봉사활동을 해야 되고 나눔은 나눔대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이용해서 개인적인 부분으로 착복이 된다든가 이 사회에 큰 악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분명히 어떠한 규정, 어떠한 규칙 이런 부분이 서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