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좋은 조례라고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전파문제가 상당히 어떻게 보면 뒤쳐져 있는데 9조에 상황 전파를 둔 것은 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봤을때 2002년에 루사, 매미 그리고 큰 화재재난 이라든가 눈 대설로 인해서 우리 피해가 타 시, 군에 비해서 우리는 숨겨져 있다.
이것은 이 조례가 생기기 전이라도 언론에 전파가 안 되어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는 상당히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우리는 언론에 공개가 안 되고 뒷전에 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언론이라든가 기타 구호품라든가 자원봉사에 그런 혜택을 타 시, 군에 비해서 작게 받는 게 맞습니다.
인정하시지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이것을 전파를 이번 폭설도 그래요. 지난 폭설 도 그렇지만 이거를 왜 언론 플레이를 못해서 이렇게 강릉 만 나오고 속초 나오고 물론 대도시기는 합니다만 고성에 비해서 양양군이 언론에 노출이 덜 되었다는 생각도 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