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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해련 의원 발언

301회 제10공정성강화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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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개인의 어떤 주장이나 개인의 판단보다 킨텍스의 임원이 된다는 것은 굉장히 공익적인 일입니다. 공무의 연장에 있는 거예요. 선출직 공무원인 저희 의원들도 그런 공익의 연장에 있기 때문에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해마다 하는 것이고 선거에 나올 때마다 부동산 보유 현황이나 저희 재산 신고를 누락 없이 소상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거예요.

킨텍스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출자·출연기관의 임원이기 때문에 본인의 이력에 대해서 소상하게 경영공시에 적는 것이 맞고, 그걸 안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고 그걸 안 하겠다고 하면 그 직을 내려놓는 것이 맞다라는 거예요. 이 단순하고 간단한 일을 하기 위해서 무려 4개월, 5개월이 걸린 것이 지금의 킨텍스와 고양시의 문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와 계신 증인 모두가 겸허히 받아들이실 필요가 있다. 특히 엄덕은 증인, 우리가 왜 큰소리 높여 그렇게 증인에게 재촉하고 독촉했는지 이해되십니까? 이해되세요, 엄덕은 증인?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