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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301회 제10공정성강화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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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들으셨지요? 앞으로는 굳이 집행부하고 논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끼리 그냥 진행을 하면 되는 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하면 되지요. 그리고 저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진짜 이해가 안 되는 게 그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시장님이 우리 3,500 공무원을 대표하시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하셨다, 의회 입장에서는 아니지만 ‘아휴, 그래, 시장님이 그렇게 하신 것은 백번 양보할 수 있다. 수장이니까 내 직원 보호하겠다는 건데.’ 그런데 직원도 아닌, 엄덕은 감사는 아무 관련도 없고 출자·출연기관 감사인데 이분은 킨텍스에서 뽑으신 분이란 말입니다. 시장님 답변에 의하면 시장님은 관여를 전혀 안 했고, 물론 부시장님이 1등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성을 주자고 해서 감사가 되셨지요.

이사로서의 결정권을 갖고 계시긴 하지만 시장님은 얘기를 들어보면 아무것도 안 했다. 그러면 끝까지 아무것도 안 하면 되지 왜 마지막에 재의 요구를 하셔서 의혹에 의혹을 더 증폭시키냔 말입니다. 결국은 이렇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냐?

결국은 이동환 시장님이 엄덕은 감사는 친하신 의원님 동생분이라 해 준 거고 그러니까 또 이것에 대해 재의 요구를 해서 “내가 잘 추천해서 한 사람이니까 건들지 마.”라고 오해를 받게 만드셨다는 거야, 오해를. 누가 봐도 그런 오해를 하잖아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