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김환근 통상적으로 병가 같은 경우는 연차에 포함이 안 되고요. 그것은 진단서가 첨부돼야 되는 거니까. 킨텍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들이 2시간, 4시간 이런 연차들이 있기는 합니다, 자기 연차를 쓰기 때문에.
그런데 일반적으로 병원에 갈 때 진단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쨌든 정확하게 본인이 병가로 처리가 안 되기 때문에 일단은 연차 보고서를 쓰고 나가기는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예를 들어서 이게 진단서가 첨부되는 질병일 경우에는 다시 상쇄가 되는 거니까요. 일단 사전 보고는 나갈 때 바로 사전 보고를 하고 가고, 결재는 당시에 결재권자가 바로 있으면 결재를 하겠지만 결재권자가 바로 없으면 결재를 신청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그거는 사후에 결재를 한다손 치더라도 그렇게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저희 결재권이 대표이사가 가지고 있는 결재권이 있고, 그러니까 팀장들은 보통 이 부분에 대해서 부사장 전결로 하고요. 그리고 일반 직원들은 팀장이 결재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중에 사후 문제들은 그렇게 처리가 됩니다. 보통 저희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들이 2시간, 4시간 단위로 끊어서 연차를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