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신갑수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빠른 시일내에 신축․착공을 해서 이렇게 분양을 해서 우리 농산물 판매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좀 해주시면 좋겠고 또 한 가지 2015년도 4월달에 군정질문을 통해서 로컬푸드 운영관계 텃밭에서 생산한 쌈지농업활성화에 대해서 군정질의한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지금 1년이 지났어요. 지금 7월이니까 한 3개월 됐네. 1년 3개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특별나게 지금 마이산에 로컬푸드 매장이 있다라고 하지만 그건 로컬푸드라고 볼 수 없어요. 왜냐면 순 가공제품만 거기에 갖다놓고 판매하는 거, 우리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서 몇 가지 되질 않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군정질문을 통해서 이렇게 강력하게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났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이 진행이 없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은 좀 너무나 아닐 부사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더욱이 대전하고 계룡대쪽에 지금 공급하던 것도 대전쪽은 지금 멈췄죠.
계룡대도 일부 조금 들어가죠. 있으나 마나죠. 거기에 대해서 대책 좀 답변해주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