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퍼센트 상으로는 굉장히 많은 것인데, 저는 약간의 우려가 되는 게 결론적으로는 한양대 학생들에게 조금 더 특혜를 주는 것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 성동구에서 지금 청년들이 19세에서 39세라고 하긴 하지만 성동구에서 세대주가 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전세도 그렇고, 기숙사에 있는 학생들이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양옥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근동을 기준으로 봤을 때, 많은 부분 숫자가 차지했을 때 받아도 그만인 학생들보다는 절실한 청년들에게 가야 되는 게 복지다운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지역구에 사는 사람으로서 성동구에 1인 세대가 되기에는 청년들은 더 많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면 결론적으로 이게 한양대학생들에게 물론 그들도 주민이기 때문에 혜택이 가야 되는 건 맞겠죠. 그러나 정작 절실하게 가야 된다는 의미로 봤을 때 900명이라는 숫자도 많은 숫자이긴 하지만 그쪽으로 가야 되는 게 맞는지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일회성이긴 하고 관심사와 환영의 의미로 복지의 혜택을 주는 건 너무 좋지만 결론적으로는 더 힘든 청년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