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세만 의원 발언
위원 너무 많아요. 애들이라던가 결손가정이라던가 장애인, 또 그렇지 못한 차상위계층 이하의 소득, 그래서 사실상 사회에 불만을 갖고 있는 가정들이 많단 말이예요. 그래서 다 충족시킬 수도 없어요.
분명히. 그런데 진짜 보면 형제가 잘산다, 누가 잘 살아서 컴퓨터상 나타나는 이걸 가지고만 탁상 행정 하지마시고 죽는 사람들이 왜 죽겠어요.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해보자 이거죠.
이 사업비를 진짜 우리가 꽤 많을 꺼예요. 이 사업비를 별도의 양양군 자체의 위기 관리 시스템 사업비를 세우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걸 진짜 생각해보셔야지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없는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어떤 사람들은 번개탄 살돈이 없어서 못 죽겠다는 얘기도 농담으로 하고 하는데 이게 현실이란 말이예요. 복지사 공무원들 너무 고생하시는데 인력을 그렇게 활용해 보시는게 좋다 이거지, 부녀회라던가 이 쪽으로해서 문서상으로 발송한번 해보시는것도 좋겠다. 아니면 조례를 제정하던지해서 별도의 양양군의 복지를 가보자는 얘기지.
많은건 아니더라도 정부의 주는 지침에 그치지 말고 자체 복지를 만들어 보자는 얘기죠, 진짜 어려운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