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성동구에서나 전체 어디든 청년에 대한 지원해 주는 것을 높게 사는데 사실상 청년들은 30만 원 받으려고 주소지 변경하는 사람은 저는 없다라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보다 대략 예상으로 1,500명을 잡으셨는데 사실 저는 1,500명이 혜택을 다 지원을 안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청년들이 이런 것에 대한 지원도 있지만 홍보도 안 될뿐더러 이런 지원을 받는 친구들은 매번 말씀드렸지만 모르는 구석구석에 있는 청년들을 찾아서 이런 것에 대한 지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늘 지원을 받는 청년들은 똑같은 중복되는 지원을 편법을 통해서라도 받겠지만 이런 지원을 첫 번째로 받지 못하는 친구들은 늘 받지 못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많거든요. 제 주변도 보면 월세지원 이런 부분도 많지만 사실상 누군가가 이야기해 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저는 모든 사업에는 홍보가 중요하지만 사실 청년이라고 하지만 진짜 청년들한테는 어떠한게 도움이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고려해 줄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이 3개월에 대한 부분은 주소지를 편법으로 해서 받아 간다는 우려되는 부분 때문에 있을 것 같은데 저는 그런 부분보다 조금 더 청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실상 청년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만든 조례라면 저는 청년들한테는 아낌없이, 3개월에 대한 부분, 사실 성동구에서 월세로 살기도 힘듭니다. 주소지 자체가, 세대주 얻어서 살기가.
성동구에서는 정말 청년들이 힘든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나가야 되는 상황도 있는데 확실하게 지원을 할 거면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감안을 하셔서 3개월 보다는 개월수를 줄이더라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