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269회 제8복지건설위원회2022-10-25

정교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양천구 비교를 해 보면 우리 성동구도 재정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지금 현재는 250대지만 홍보를 하시고 보험을 들어준다는 걸 알게 되면 더 많은 휠체어장애인들이 오시겠죠. 당연히 더 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양천 같은 경우는 의료급여수급자만 대상으로 한다는 규정을 만들어서 대상을 한정한 거죠. 지금 성동구는 선례를 따라 가지만 전체를 다 오픈시켜버리면 결과적으로 이게 500명이 될지 700명이 될지 모르는 상황아닙니까? 조례를 제정해서 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에서는 조금 더 내용들을 심도 있게 보셔야죠.

지금 4,000 잡으신 것도 전반적으로 1,800 보험료에다가 홍보비 예산 잡고, 거기에 혹시 모르니까 조금 더 플러스 해서 잡은 게 이 정도 아닙니까? 제 의견은 그게 문제 있다는 겁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