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당초 동부기지창이 들어올 때 지역 주민, 성북구 주민들하고 동대문구 주민들이 굉장히 반대가 심했어요. 그래서 성북 레포츠타운하고 이문체육센터를 어느 정도 기부를 해준 건데 철길이 원래 폐쇄되려는데 기차가 밤늦게까지 지나가면서 시끄러워서, 2002년도에 그렇게 허가를 내줬단 말이에요.
그러면 성북 레포츠타운이 중간에 당초 짓기로 했었는데 주민들의 반대가, 성북은 대전기지창으로 데모를 가고 동대문구 이문동분만 빠져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성북구 쪽으로 치우쳐버린 거예요. 그런 사례가 있고, 아까도 말했지만 여기를 앞전에도 계속 행감이나 예산 심의할 때 동료위원님이 말했지만 몇 천원 차이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는데 왜 동대문구 그쪽 지역은 이렇게 하고 여기는 왜 더 받냐, 그런 것 때문에 싸우는데 환경자원센터라고 해서 용신동만 무료로 해주면 저도 당장 내 지역에 가서 내야죠, 왜 그 지역에서 넣고, 그 감당을 할 수가 있냐고요, 의회에서 통과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