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 13.5%라는 데이터는 굉장히 사실 높은 거죠. 근데 뭐든지 교육에는 때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경계선지능인들을 보면 외적으로는 너무나도 정상이에요.
근데 사회생활과 학습은 물론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많은 어려움들이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도 그분들이 장애라는 판정을 못 받았기 때문에 교육의 때와 내용들을 못 받고 있다는 것이 저는 가장 현실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린 대로 지금 초등학교나 중학교 아이들, 학습 진로를 놓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때를 놓치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그 방법을 찾으셔서 부모님들께서도 굉장히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갖고 계십니다.
이건 현실적인 말씀을 부탁을 드리는 건데 우리 국장님 이하 관계되시는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방안을 찾으셔서 그야말로 그분들에게 삶의 질이 좀 높아질 수 있도록 많은 방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충설명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