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만약 여기에서 예상했던대로 위탁자가 수익이 나지 않았을 경우에는 이젠 적자를 보게 되는데 군에서 지원을 안 해주면 그럼 과연 수탁자가 적자를 보면서까지도 그것을 위탁을 받은 사람이 할 수가 있는가 그때는 그래서 내가 이 5년을 벌컥 계약을 해놓고 자, 우리가 계약상에 이렇게 초기에 3개월 이렇게 준비금으로 이렇게 해서 좀 해주고 나머지 3개월은 홍보비만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주고 그 다음에는 자체적으로 운영을 이젠 해 나간다 이렇게 해놨을 때 가령 적자가 나고 수입이 나오는 것이 없으면 관리인도 없애 버릴 수도 있고, 매표원이 뭐 전체를 다 해버릴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엉망이 될 수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장담을 하고 이렇게 위탁을 줄 수가 있는가. 그래서 그때가서 또 이렇게 적자가 나고 사람이 안 오니까 또 지원을 해줘야 된다, 또 지원을 해줘야 된다, 운영을 못하니까 그러면 의회에 와서 지금 단추만 딱 끼워놓으면 어떻게 해요. 적자가 나는데 그것을 문을 닫을 수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