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이문동 같은 경우 동부기지창이 들어왔어요. 주민들이 굉장히 반대가 심했어요. 그 반대 때문에, 철도공단하고 공사하고 관련 있는데 공사에서는 땅을 무료이용을 해 주고 공단에서는 건물을 지어서 무료이용을 해줬단 말이에요.
지금 여기 같은 경우에도 용신동에 환경환경자원센터가 들어와서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 당연히 이문동 같은 경우도 조례를 내서 만들어야죠. 또 하나, 장안동 물류센터 같은 데도 지금 주민들이 굉장히 반대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반대하면 분명히 요구 조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감안할 수가 있나, 그리고 지금 32%가 이용하고 있는데, 50%를 감면하는데 예를 들어서 무료면 다 등록을 해요. 여기에 제한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달에 한두 번만 나와도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운동하고 이런 문화강좌 같은 것은 서로가 네트워크가 이루어진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그분들 다 무료로 하면 이걸 받아줄 수 있나, 이문동이나 다른 지역 같은 경우도 지역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이런 게 들어왔을 때 그걸 다 무료로 해주라고 조례를 넣으면 그거 다 받아줄 수가 있나, 그 감당을 하실 수가 있는지 우리 국장님께서 한 번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