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김광수 의원님 말씀이 과연 이 공유재산을 이렇게 우리가 취득을 하고 지장물로 해서 우리 진안군이 이렇게 하고자 발굴하고자 하는 의욕을 이렇게 보였을 때 과연 국가가 그러면 자, 자치단체에는 우리가 아까 김광수 의원이 이 괜히 쓸데없는 돈을, 이것이 대한민국에 하나있는 최초의 가마터가 여기에 있다고 하는 것이 과연 우리가 돈을 투자를 해서 계속해도 거기에 따르는 효과가 우리가 진안에 있는 문화재 이걸 가짐으로 인해서 있을 수 있는가 하면 그렇게 있는 것 같으면 국가에서는 내가 그러는 것 같아요. 여기까지는 우리가 할 테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좋은 것이니까 너희들이 발굴해서 너희들이 수수로 문화재적인 것을 만들어 내라 이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김광수 의원님 말씀은 이걸 이렇게 해줬을 때 문화재를 지정을 받아서 국비로 앞으로의 발굴은 할 수 있는 그런 확신이 좀 있고 할 때 이런 예산도 세우고 해야 하지 않나 그런 뜻이거든요.
그리고 이 문화재라는 것은 발굴이 끝이 없는데 다 또 발굴하다가 또 그밑에 뭐가 나타나면 또 이렇게 번져나가고, 또 번져나가고 계속 그래요. 이게. 문화재가.
그래서 이거 가마터를 또 하다보니까 그 옆에 또 무슨 가마터가 같은 것이 또 나타나면 거기를 또 발굴해야 되고. 이것은 끝이 왔고 투자하기도 굉장히 힘든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 도 문화재든지, 국가 문화재를 받아서 우리 진안군이 아니더라고 이것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확고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 그러한 틀이 됐을 때 그래서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것을 이렇게 해주면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보를 했을때에 우리 군 예산을 발굴하는 예산은 좀 해줘야 되는 것이지 우리 군 예산으로 이것을 앞으로 계속 한번 우리가 발굴하기 시작하면 국가에서도 너희들이 시작했으니까 계속 이렇게 나갈 것이다.
이러죠. 그래서 당연히 이거 공유재산취득은 우리 군에서 해야 되지만 발굴하는 과정은 상당히 우리가 돈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거 아니냐 열악한 지방재정에서 그런 뜻에서 말씀을 주신 것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