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정성영위원입니다. 미디어센터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여기 성해란위원님, 최영숙위원님, 이규서위원님, 김세종위원님 몇 번을 가봤어요.
저 같은 경우는 거의 매일 갑니다, 일요일마다. 가서 변화되는 사항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린 게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는 갔더니 팀장님하고 오셔서 학부모하고 학생들하고 연극을 하고 있던데 그렇게 자꾸 바꿔나가면 변화가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문 열고 들어가면 벌떡 일어나서 안내하고 나와서 다 합니다. 그리고 2층에 가보면 거기 대학생 아르바이트 봉사자가 있는데 그 학생들한테도 제가 그랬어요.
그냥 앉아 있지만 말라고. 오시면 안내 하라고. 그래서 그 학생들도, 봉사하는 학생들한테도, 시립대 다니는데 봉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학생들한테도 그런 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어르신이나 학부모나 애들이 오면 안내도 해주고 여기는 뭐라고 설명도 조금씩 해도, 안 물어봐도 해주면 그게 찾아오는 분들한테 다가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서 진짜 우리 동대문구 구민에게 사랑받는 미디어센터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