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있잖아요, 춤거리축제를 했어요. 했는데 지금 미디어센터가 속을 썩이잖아요, 촬영소? 보면 춤거리축제하고 촬영소하고 사이 얼마 안 멀어요.
같이 하는 겁니다, 같이. 토요일날 일요일날 답십리 사거리에서, 사거리까지 촬영소 거기 다 막아요. 그리고 거기 같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쪽 양쪽 다 왔다갔다, 우리 답십리 촬영소 미디어센터도 홍보하고 세계춤거리 영화의 축제 이런 식으로 해서 힐스포 앞에서 영화 상영도 하고 하면 사람들 가지, 안 갑니까? 거기서도 먹거리 한번 하고, 그래서 같이 연관성 있게 끌어갈 수 있도록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맨날 책상에서 서류만 가지고 하지 마시고 딱 가보면 그게 보이는데 그런 걸 준비 안 하시는 거 같아요.
앞으로 개선방향을 찾으셔서 진짜 우리 동대문구 축제를 만들어 주시고 동대문 구민을 위한 축제를 만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