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꼭 공직자가 편하게 가는 길로만 가려고 하지 말고 항상 무엇을 보면 공무원들이 자기 위주로 자기가 편하고 자기가 감사 받기 수월한 식으로만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농가가 더 불이익을 당한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농가 쪽에 힘을 실어주고 그 쪽에서 일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공직자가 그렇게 태도를 바꿔줘야 하는데 자기들이 편한 길로 가려고 하는 생각을 해 버려 그러니까 마찰이 안 생길수가 업죠. 내가 조금 공직자가 불편하더라도 군민들이 조금 더 편리한 쪽으로 일을 가 줘야 맞죠.
그러니까 아까 우리 실장님이 말씀 주셨듯이 48%나 49%로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편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면 농가들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추후에 뭐 한10%라도 보조를 더 다시 한다든가 이런 건 농가들하고 한 번 다시 협의해 보고 그럴 사항이니까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 번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