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도 있다던데 전주시가 지금 그걸 전주에 LED 공장 협약 해 가지고 미리 다 바꾸고 전기요금 절약되는 부분으로 전기요금이 60%에서 70%가 절감이 이렇게 바꾸면 절감이 되면 그 시설은 해 주고 절감된 전기요금으로 이젠 그 돈을 갚아 나가는 그런 제도 그런 것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가로등 앞으로 보안등 이런 것도 다 앞으로는 이렇게 LED 등으로 바꾸게 되는데 그런 것도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해서 다른 곳이 맨 처음에 할 때는 국가에서 그것도 지원을 해서 좋았는데 지금은 그 지원을 손을 떼 버렸다는 거예요. 국가에서 그래 가지고 빚을 얻어 가지고 업체가 해 주고 그것을 진단을 해 가지고 지금은 남는 전기요금을 매달 이렇게 받아 가지고 그것을 상환해 나가는 그런 식이라던데 그런 것도 처음에 했으면 국비를 이렇게 지원을 받아서 좋았을 텐데.
그러니까 좀 그런 것이 행정에서 이렇게 눈을 뜨고 했으면 우리 돈을 안 들이고도 이런 걸 해 나갈 수가 있는데 그런 것을 신경을 쓰고 공무원들이 공직자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나중에는 우리 돈을 안 들이고 처음에 할 때는 할 수가 있는데 좀 안타까운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대책을 한 번 앞으로 안하면 안 된데요 공공건축물은.